COLDSURF DAILY · 주간 가이드
2026년 8월 2일 새로 올라온 공연 가이드
이번에 새로 올라온 공연은 재즈 클럽 무대가 유독 많네요. 살롱과 클럽에서 열리는 여름밤 재즈를 중심으로, 혼자 듣기 좋은 싱어송라이터 무대와 예술의전당의 무용까지 결이 맞는 것들로 골랐어요.
여름밤, 재즈 클럽의 온도
이 편의 픽
101회째 이어져 온 기획공연이 제주에서 열립니다.
이번 편의 재즈 넷 가운데 서울 밖은 둘, 제주와 광주입니다. 이 공연은 제주 끌로드아트홀의 101번째 기획입니다.
네 사람이 한 살롱을 채웁니다. 회차 번호가 세 자리라는 것 말고 더 붙일 말이 없는데, 그 숫자가 이미 이 무대의 이력입니다.
혼자 듣기 좋은 노래
이 편의 픽
열 번째 파티의 손님이 시와입니다.
8월 9일 일요일 오후 5시, 복합문화공간에무. Vol.10 입니다.
같은 섹션의 두번째달은 3집을 처음 펼치고, 박강수는 「여름」이라는 제목으로 부릅니다. 셋 다 목소리 쪽에 무게가 실린 무대인데, 그중 가장 이른 시각에 시작합니다.
무대 위의 춤
이 편의 픽
가을 예술의전당에 고전 발레 전막이 걸립니다.
10월 2일 예술의전당. 같은 날 같은 곳에서 국립현대무용단의 트리플 빌도 시작합니다.
한쪽은 고전 전막, 다른 쪽은 세 작품을 잇는 현대무용입니다. 여름에 올라온 소식이지만 무대는 둘 다 가을입니다.
이 편의 날 · 전수
이 날 올라온 공연, 전부
위 묶음은 이 편이 고른 것입니다. 아래는 이 편이 나온 날 하루에 새로 올라온 공연 전부 — 고르지 않고 그대로 폅니다.
이 편의 날
8월 2일 (일)
공연 20건+




























